런치플레이션에 가성비 주목…프로모션 확대키로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푸드는 올해 1~2월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의 매장 5곳에서 점심시간 버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일반 매장의 점심시간 버거 판매량 증가율은 5% 수준이다. 점심식사 가격이 1만원을 훌쩍 넘는 ‘런치플레이션’ 상황에서 노브랜드 버거가 가성비 점심 메뉴로 주목받는다는 분석이다.
실제 오피스 상권 매장을 찾은 점심 고객의 72%는 세트 기준 7000원 이하의 메뉴를 선택했다. 이 가운데 약 34%는 ‘어메이징 더블 세트’를 택했다. 어메이징 더블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돌파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격 부담을 낮출 다양한 메뉴와 프로모션으로 가성비 버거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