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한 비빔밥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김치 브랜드 ‘종가’와 협업해 국내산 봄동 겉절이를 사용했다. 나물, 계란프라이, 고기 고명, 참기름 등을 더했다. 가격은 4900원이다. 이달 말까지 한정으로 선보인다.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상품 개발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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