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13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에서 일본 파이 브랜드 ‘파이매니아(PIE mania·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이매니아는 100년 역사의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고베야가 2023년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론칭한 브랜드다. 대표 메뉴는 링고 애플파이(6500원)·커스터드 애플파이(6200원)·리프파이(5800원) 등이다.
판교점에 이어 20일부터 26일까지는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그린푸드만의 차별화된 외식, 베이커리 역량을 바탕으로 신선한 글로벌 미식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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