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상하이 버터 모찌’ 판매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BGF리테일의 편의점 CU가 ‘버터떡’ 디저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버터떡은 찹쌀가루를 사용한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고 구운 디저트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제2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로 주목받고 있다.
CU의 신상품인 ‘소금 버터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매일 1만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2200원이다.
오는 24일부터는 ‘상하이 스타일 버터 모찌’를 전국 점포에서 출시한다. 가격은 3000원이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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