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내 체육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낡고 오래된 수영장의 전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이날부터는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정식 운영하는 등 관내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
수영장 공사는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월 착수됐다. 공사는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구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3층에 조성한 스크린파크골프장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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