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센터점 명칭 변경·제품군 강화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CJ푸드빌은 서울 중구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재개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대표 매장으로서 역할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진행됐다. 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과일 모양의 비주얼을 그대로 살린 ‘아그작 시리즈’ 케이크와 다양한 케이크를 리유저블 와인컵에 담은 ‘치얼스(Cheers)’ 시리즈 등을 선보인다. 패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물결 패스트리’, ‘스틱 푀이테’, ‘크렘 듀오’ 등도 출시했다.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한 ‘우유 46 생식빵’과 원물을 듬뿍 넣은 ‘고봉빵’ 3종도 만날 수 있다. 소금버터롤과 베이글 등 인기 제품에 들기름 누룽지, 흑임자 등의 한국적인 맛을 더한 제품도 판매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본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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