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AI 구독 등 10% 적립
매년 15만원 백화점 상품권 바우처
현대카드는 2030세대를 겨냥해 5년 만에 컬러시리즈 신작 ‘the Orange(더 오렌지·사진)’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프리미엄 신용카드 ‘더 오렌지’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인공지능(AI) 구독 등의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쿠팡·무신사·크림·29CM 등 온라인몰과 일반음식점, 피부과·피트니스·필라테스·요가 등 웰니스 업종이 해당된다. 또 챗GPT·퍼플렉시티·구글원 등 AI 구독서비스,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디즈니플러스·멜론·지니 등 디지털 콘텐츠 및 이동통신 요금, 앱마켓 결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1%가 적립 한도 없이 M포인트로 적립된다.
매년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및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회비는 20만원이다.
현대카드는 2030의 젊은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MY BUSINESS the Orange(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도 함께 선보였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