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CCIM한국협회가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투자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CCIM 자격취득 정규교육 과정은 4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서울 선릉역 인근에서 진행된다.
CCIM은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교육·인증 기관인 CCIM 인스티튜트(Institute)가 부여하는 국제적인 전문 자격이다. 전 세계 35개국 60여 개 협회에서 약 2만 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CCIM한국협회는 2002년 설립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융분석(CI101), 시장분석(CI102), 사용자결정분석(CI103), 투자분석(CI104) 등 4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전 과정을 수료한 뒤에는 포트폴리오 심사와 종합시험을 거쳐 정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단체 수강(2~4인)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건국대·한양대·강남대·단국대 부동산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은 핵심 4과목 중 3과목을 50% 할인된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 및 문의는 CCIM한국협회 공식 홈페이지 또는 협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uck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