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2층에 신규 매장(사진)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매장은 668㎡(200평) 규모다. 성인·키즈·콜라보 조닝으로 구성했다. 윈드브레이커·데님·후드집업·내의·콜라보 파자마 등을 판매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경남 권역에서 온가족이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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