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봄을 맞아 이달 한 달간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관내 27개 동 주민센터의 직능단체, 통반장, 골목길 자율청소조직, 지역상인, 공무원 등 주민 3000여명이 참여한다.
먼저 구는 청소 차량을 집중 투입, 매년 3월부터 증가하는 미세먼지 제거에 총력을 기울인다. 물청소차 6대, 먼지흡입차 8대, 가로노면차 7대, 소형노면청소차 5대 등 장비를 총동원해 차도·도로변 퇴적 먼지 제거와 물청소를 진행한다.
박종일 선임기자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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