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부동산 6개월간 공고해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국가가 소유권을 취득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등 전국의 소유자 없는 부동산(무주부동산) 863필지(53만 9646㎡)를 국유화하기 위해 23일부터 오는 9월 22일까지 6개월간 공고를 실시한다.
공고대상은 지적공부에 등록이 누락되어 신규 등록됐거나 소유권에 관한 사항이 복구되지 않은 토지 등이다.
이번 공고기간 내 정당한 권리자나 이해관계인 등이 권리를 신고하지 않으면 국가가 소유권을 취득하게 된다.
조달청은 소유자 없는 부동산의 국유화 업무를 시작한 지난 2012년 6월 이후 현재까지(2026년 2월말 기준) 총 4만 3009필지(109㎢, 공시지가 기준 2.7조원 상당)의 토지를 국유화했다.
kwonh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