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본 종합격투기대회 ACF 121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과 서수혁이 동반 승리를 거뒀다.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문홍범은 도전자 콘도 테츠오를 맞아 1라운드 시작 48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경기를 끝냈다.
콘도는 2016년 및 2024년 영화배우 김보성과 종합격투기 및 복싱 시범경기 대결을 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문홍범은 “도전자는 누구라도 좋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일본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를 수 있게 잘 부탁한다”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이날 프로 무대에 데뷔한 아마추어 대회 KMMA 페더급 무패 챔피언 서수혁은 프로 7전 나카지마 신노스케를 상대한 밴텀급 경기에서 한 1라운드 2분 55초 TKO승으로 이겼다.
팀매드본관 양성훈 감독은 “제자 서수혁이 UFC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모든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구독자 58.1만 유튜브 채널 ‘양감독TV’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