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광주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남학생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살인미수 혐의로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서구 쌍촌동 한 중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학생 2명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반 학생인 A군은 두 사람이 교실에서 자고 있는 자신을 때렸다고 착각해 집에서 흉기를 챙겨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better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