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개발 대작
출시 하루 만에 글로벌 판매량 200만장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
펄어비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 판매량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출시한 신작이다.
지난 21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애플 Ma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 하루만에 전 세계 판매량 200만장을 기록하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가운데 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제작진은 “앞으로도 플레이어 여러분께 더욱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moo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