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개발 대작
출시 하루 만에 글로벌 판매량 200만장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
펄어비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 판매량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출시한 신작이다.
지난 21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애플 Ma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 하루만에 전 세계 판매량 200만장을 기록하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가운데 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제작진은 “앞으로도 플레이어 여러분께 더욱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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