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는 올해 상반기 ‘강남형 장학사업’으로 202명의 장학생에거 총 3억7200만원을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남형 장학사업은 기존의 소득 기준 중심 장학제도를 보완해 학업 성취뿐 아니라 인문, 예술, 체육, 과학, 기능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3배 늘었다. 특히 재원 전액이 지정기탁금과 민간 장학재단 등 외부 재원으로 조성됐다. 구는 27일 오후 4시 중동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연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