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아파트 매입자금 출처 의혹’ 속 재심 요구 수용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6일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경선을 통해 다시 후보를 뽑기로 했다.
민주당 최고위는 이날 중앙당 재심위의 결정을 인용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경기도당은 지난 20일 원조 친명 모임 ‘7인회’ 출신인 김 전 의원을 성남시장 후보로 공천했다.
이에 대해 김지호 전 대변인은 재심을 신청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김 전 의원 장남의 강남 아파트 매입 과정에서 불거진 자금 출처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공천 철회를 요구했다.
h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