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프로야구 관람 혜택과 일상 소비 혜택을 결합한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체크카드는 지난해 선보인 기아 챔피언스 신용카드의 성공에 힘입어 추가 출시된 상품으로,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홈경기 입장권 예매 시 최대 3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 내 팀스토어, 편의점, F&B 매장 이용 시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한다.
이 서비스는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실적 구간별 월간 최대 2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영화·커피·철도 이용 시에도 실적 구간별로 월 최대 1만원을 할인한다.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레저시설(디오션 워터파크, 보성다비치콘도 해수온천) 입장권 30%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는 만 12세 이상부터 발급이 가능하며 유니폼, 야구공, 마스코트 2종 등 4개의 카드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