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프로야구 관람 혜택과 일상 소비 혜택을 결합한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체크카드는 지난해 선보인 기아 챔피언스 신용카드의 성공에 힘입어 추가 출시된 상품으로,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홈경기 입장권 예매 시 최대 3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 내 팀스토어, 편의점, F&B 매장 이용 시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한다.
이 서비스는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실적 구간별 월간 최대 2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영화·커피·철도 이용 시에도 실적 구간별로 월 최대 1만원을 할인한다.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레저시설(디오션 워터파크, 보성다비치콘도 해수온천) 입장권 30%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는 만 12세 이상부터 발급이 가능하며 유니폼, 야구공, 마스코트 2종 등 4개의 카드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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