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열린다.
이번 축제는 기존 2일간 진행되던 행사에서 확대돼 8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지역 밴드공연과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 무대가 펼쳐진다.
4월 8일과 10일에는 평일 방문객을 위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밖에 숲속영화관, 어린이 대상 매직버블쇼, 블록놀이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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