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찌 메리제인 슈즈 다채로운 에디션…글로벌 소비자 공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OTZ)가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키네틱스테이지에서 4월 9일까지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테마는 ‘편안한 휴일의 한 장면’이다. 로미타·로마리·토피·3300 등 시그니처 슈즈와 숄더백·헤어 밴드 등 잡화를 선보인다. 도트 패턴을 더한 ‘데이도트 에디션’과 스웨이드 소재·파스텔 컬러를 적용한 ‘소프트 컬러 에디션’ 등 특별 에디션도 공개했다. 오프라인 단독 한정 수량의 플랫폼 메리제인도 출시했다.
이랜드 오찌 관계자는 “로미타·로마리·토피 등 오찌 대표 신발을 다양한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가볍고 편안한 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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