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디지털 아트 플랫폼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에서 전시된 미국의 AI 시각 예술가 사샤 스타일스의 ‘살아있는 시(A LIVING POEM)’(사진)가 독일의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센터 ZKM에 전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 작품은 인간의 상상력과 컴퓨터 알고리즘이 결합해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디지털 시를 구현한 작품으로, 지난해 9월 현대카드 디지털월과 뉴욕MoMA 로비에 전시됐다. ZKM 측은 뉴욕 전시를 직접 확인한 뒤후 작가와 작품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이번 전시를 결정했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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