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31일 울산소방본부와 울산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분께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초등학생 A(9)양이 60대 B씨가 몰던 SUV에 치였다.
A양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양은 학원 차량에서 내린 뒤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B씨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