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재학생들로 구성된 ‘함께랑께 또래 상담자’들을 통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또래 친구들의 행복한 대학생활 지원에 나섰다.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지난 3월 27일 교내 호심관에서 양성교육을 이수한 7명의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랑께 또래 상담자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어려움을 겪는 주변 또래 친구들을 지지하고 조력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위기 학생을 상담센터에 안내하고, 대학은 적극적 위기 개입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주게 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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