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교직원, 사회각계인사 200명 참석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학교법인 호심학원 광주대학교 창설자 호심 김인곤 박사 22주기 추모식이 3월 31일 오전 교내 호심기념도서관 6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숙남 이사장과 김동진 총장 등 유가족과 대학 교직원, 김명수 전 대법원장 등 사회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생전 육성녹음을 청취한 뒤 헌화하며 창설자의 생애와 업적을 되새기고 추모했다.
김동진 총장은 유가족을 대표해 “선친이 뿌린 씨앗들은 광주대 역사 속에 단단히 뿌리내려있고, 이제 더 큰 숲으로 가꿔나가는 것이 총장인 저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선친의 건학이념을 이어받아 지역과 국가를 빛내는 인재의 요람으로 더욱 굳건히 성장하는데 애정과 격려로 함께해달라”고 강조했다.
sij@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