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로앤텍 황부성 전무, 효석 신명식 전무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는 3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광양상의 회원사인 ㈜효석 신명식 전무이사와 광양로앤텍㈜ 황부성 전무이사가 ‘산업통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효석 신명식 전무이사는 ESG 경영활동의 우수한 성과와 함께 슬래그를 이용한 광물섬유 제조법 등의 특허 획득으로 기업의 기술 능력 향상에 노력한 점을 평가 받았다.
광양로앤텍 황부성 전무이사는 3년 연속 무재해 달성과 원가절감을 통한 경영 여건 개선, 안정된 노사문화 정착에 이바지하는 등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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