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김천지회(여상란 회장 외 10명 임원)로부터 110만원과 국제행복교육원(박소현 원장)으로부터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이은직 총장과 조현숙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김천지회 고문)을 비롯해 현점숙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김천지회 이사), 박소현(국제행복교육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버케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음달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개교 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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