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서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혁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학생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지하고, 유학생들도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