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4650㎡
사무실·강당·프로그램실·기관 구성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 지역 자원봉사활동 지원 중심 역할을 할 ‘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1일 개소식을 가지고 운영에 들어갔다.
울주군 청량읍에 들어선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143억5400만원의 사업비로 2024년 7월 공사에 들어가 지난 2월 준공됐다.
시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4층에 연면적 4650.83㎡이며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사무실 ▷강당 ▷프로그램실과 울주군체육회 등 7개의 울주군 유관기관·단체 사무실이 들어섰다.
울주군은 새 단장을 마친 울주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기능을 통합하고 체계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순걸 군수는 “새롭게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자 22만 울주군민의 따뜻한 마음을 잇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tyblu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