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1일 제3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경북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북지사 권한대행인 황명석 행정부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 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청 이전 이후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 케이크 촛불 끄기 세레모니와 기념사 및 건배제의 순으로 이어졌다.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청사 이전은 경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