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란 영토 내에서 격추된 미군 F-15E 전투기의 실종 장병이 사고 발생 36시간 만에 미 특수부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4일(현지시간) 악시오스(Axios)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특수부대는 이란 남서부 작전 지역에 전격 투입되어 실종됐던 무장통제사(WSO)를 구조하고 무사히 현장에서 철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구조 작전의 전 과정을 백악관 상황실(Situation Room)에서 고위 참모진과 함께 실시간으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을 완수했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