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회 서울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서울예술상은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작 및 한 해 동안 서울에서 발표한 예술작품 중 서울 문화의 미래를 밝힌 우수작을 선발하는 순수 예술 분야의 종합 시상 제도다.
올해 수상작은 6개 장르(▴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에 대한 ▴최우수상 ▴포르쉐 프런티어상 ▴스팍 포커스상 등 총 18개 작품이 선정됐다.
또 특별상(장애예술인)에 휠체어 현대무용 안무가 김용우 씨, 특별 공로상에 연극배우 박정자 씨가 선정됐다.
이날 오 시장은 분야별 수상작 공연 관람 후 참석 예술인들과 서울문화발전에 관한 의견을 공유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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