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는 5일 영주를 찾아 마라톤 대회부터 대한노인회 간담회, 당협 방문까지 이어지는 광폭행보를 펼치며 지역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이 후보의 이날 영주 행보는 지역 마라톤 대회 참가를 통해 활기차게 시작됐다.
이어 부활절을 맞아 영주 제일교회를 찾아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이후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를 방문해 권영창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또 국민의힘 영주당협을 방문해 임종득 국회의원 및 당협을 찾은 시민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선비의 고장 영주는 경북의 기개가 살아있는 곳”이라며“보수의 전선도 영주의 정신으로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영주의 발전 비전과 공약을 시민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 영주시를 철도와 물류, 산업과 농업이 결합된 경북 북부권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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