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의 ‘영재한음(국악)회’가 5일 300회(사진)를 맞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통음악 꿈나무들의 국악공연이다.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300회 기념 특별공연은 5일 오후 3시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렸다. 평소보다 두 배 늘어난 총 120분 동안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많은 영재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수제천 관악 협주를 비롯해 전통춤과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등 악가무(樂歌舞)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을 찾은 고객들에게는 크라운해태의 대표 과자와 커피전문브랜드 쟈뎅의 음료가 제공됐다. 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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