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과장 오명훈) 사회봉사단 ‘HAI디지털케어’(지도교수 최광미)는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컴퓨터공학과 재학생 17명으로 구성된 HAI디지털케어 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오는 6월 초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소그룹으로 매칭, 눈높이에 맞춘 1:1 밀착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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