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전개하는 골프 클럽 브랜드 ‘코브라골프‘의 파트너 선수 개리 우드랜드가 지난 달 30일(한국시간) 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드랜드의 우승을 뒷받침한 핵심 장비는 코브라골프의 2026년 신제품 ‘OPTM MAX-K’ 드라이버다. 우드랜드는 현재 2026 시즌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325.1야드로 PGA 투어 비거리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OPTM MAX-K 드라이버는 역대 코브라 모델 중 가장 높은 1만3000(13K) 관성모멘트(MOI)를 구현해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브라골프 관계자는 “개리 우드랜드 선수가 힘든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하여 거둔 이번 우승은 코브라골프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드랜드 선수를 비롯한 소속 프로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OPTM MAX-K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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