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대 건물 매입 이후 늘어난 금융 부담을 털어놓으며 직접 ‘속옷 공동구매’에 나섰다.
이해인은 지난 8일 SNS에 영상을 공개하고 속옷 공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한다”며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다”고 말했다.
직접 공구 중인 속옷을 입고 영상을 촬영한 그는 “저는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이라며 “임대 문의 받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원을 대출받아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자 600만원을 낼 줄 모르고 계약했다. 모든 임대가 승계되는 조건인 줄 알았다”며 “알고 보니 명도(실질적으로 점유를 넘겨주는 것) 과정이 있었고 임차인의 절반이 나가버렸다. 결국 월 1200만원 이자 중에 600만원을 제가 내고 있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