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 다산 수박이 올해 첫 출하됐다.
9일 고령군에 따르면 전날 올해 첫 수확한 다산면 노곡리 서훈태(64) 농가의 수박은 첫 수확량은 1500통으로 양은 많지 않으나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아삭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수박은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다산면은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23농가에서 시설하우스 337동, 22.2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다.
서훈태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 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수박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