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업계 강관기술 경쟁력 향상
동반성장 계기 마련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경주 호텔에서 국내 강관업계 임직원 10개사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관기술전문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부회는 국내 강관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정·품질·설비·안전 등 4개의 회원사 주제발표와 함께 조업지표를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관협의회 관계자는“강관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반 성장을 위해 업계 간 기술교류회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지난 2005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참여하고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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