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충북 청주에서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또래 여자 중학생을 집단 폭행한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청주 청원경찰서는 중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폭행)로 A양 등 10대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7시 50분쯤 무심천 벚꽃 축제가 열리던 둔치 무대 뒤편 임시주차장에서 B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축제 자원봉사자가 이들을 제지한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서로 이름은 알고 있는 사이지만 친분이 있는 관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