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김병삼 국민의힘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완산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희 국회의원과 김명환 경주김씨 경북도 종친회장, 김낙민 종친회장,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멈춘 영천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김병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영천은 지금 정체와 침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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