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 역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면서도 서로의 든든한 조력자가 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바타는 지예은·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며 인연을 드러낸 바 있다.
지예은은 ‘SNL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활약 중이다.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차지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지코의 ‘새삥’과 제니의 ‘라이크 제니’ 등의 안무를 탄생시킨 스타 안무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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