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서울시 주관 ‘2025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허가제 운영 ▷철거·이전 ▷행정조치 ▷개선사업 추진 ▷소통·협력 등 9개 항목에 대한 서면 심사와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종로구는 명절에는 전통시장, 새 학기에는 통학로, 나들이 기간에는 서촌·북촌 일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매월 시기와 대상별 맞춤형 가로 정비를 시행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