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026 도시 숲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임직원과 자녀 총 45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 멸종위기 2급 야생식물인 가시오갈피 나무를 심었다. 임직원 자녀와 함께 도시 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는 도토리 씨드 뱅크도 만들었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좋은 친구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구성원과 함께 실천하는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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