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민 추천 공모를 진행해 총 177권을 접수했다. 자체 심사와 시민 선정위원회 심의를 두 차례 거쳐 연령대별 최종 3권을 확정했다.
2026년 광명시 올해의 책은 ▷일반 부문 <빛이 이끄는 곳으로>(백희성 저) ▷청소년 부문 <율의 시선>(김민서 저)▷어린이 부문 <언제나 다정 죽집>(우신영 저)이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올해의 책 선포와 더불어 독서릴레이 첫 시민주자 책 전달식, 시민대표 낭독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건축가이자 소설가인 백희성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작품 속 공간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시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독서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킬 방침이다.
fob140@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