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3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덴마크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레인스(RAINS)’의 부산 지역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인스’는 북유럽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PU 소재를 활용해 비가 오는 날은 물론 일상과 아웃도어 어디서나 감각적으로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은 부산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행사인 만큼, 그동안 온라인이나 편집숍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레인스의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베스트셀러인 ‘롤탑 럭색’과 ‘하일로 위켄드백’은 물론 이번 팝업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SS26 RTW(Ready-To-Wear) 컬렉션’이 준비돼 패션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은다.
신세계 센텀시티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부산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을 선정해 단독 스페셜 프라이스로 제안하며,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은 ‘100% 당첨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시그니처 하일로 위켄드백과 스페셜 바우처 등을 증정한다.
alsgp97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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