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16~17일 불광천 일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은평봄봄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행복한 은평’을 슬로건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 누구나 경계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에는 불광천 두빛나래교에서 은평춘당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장애인 예술가 미술품 전시가 열린다.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7일에는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자립준비청년 단체 ‘모아앙상블’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발달장애인 합창단 ‘예그리나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날 불광천 신흥상가교와 두빛나래교 사이 구간에서는 ‘어울한마당’ 부스가 운영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