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16~17일 불광천 일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은평봄봄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행복한 은평’을 슬로건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 누구나 경계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에는 불광천 두빛나래교에서 은평춘당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장애인 예술가 미술품 전시가 열린다.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7일에는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자립준비청년 단체 ‘모아앙상블’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발달장애인 합창단 ‘예그리나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날 불광천 신흥상가교와 두빛나래교 사이 구간에서는 ‘어울한마당’ 부스가 운영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