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어린이집·사회복지관 연계…12월까지 월 1회 진행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전날에는 오산 시립잔다리어린이집 아동 30여명을 초청해 1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조리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교촌만의 ‘붓질’ 조리법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월 1회 총 9회 운영한다. 오산 지역 어린이집·오산종합사회복지관 아동과 보호자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ore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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