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이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에서 ‘라 그랑드 에피세리’의 PB(자체브랜드) 상품과 마리아쥬 프레르, 돈 안토니오 소스 등 프리미엄 식료품 300여 종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라 그랑드 에피세리는 글로벌 럭셔리를 대표하는 세계 최초의 백화점인 ‘봉마르쉐’의 최고급 식품관이다. 대표 상품은 올리브 오일에 프랑스 남서부 페리구르의 블랙 트러플 향을 더한 ‘GEP 블랙 트러플 오일(100㎖, 3만800원)’, 흙내음과 견과류를 닮은 향에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GEP 건모렐(25g, 7만16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내달 중 운영 품목을 400여 종으로 확대하고, 향후 백화점 주요 점포 식품관으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
sp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