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지역 3월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했다.
15일 인천세관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인천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2% 증가한 55억 달러, 수입은 9.2% 감소한 52억20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해 수출입은 1개월만에 증가와 감소로 전환했다. 무역수지는 2억8000만 달러 흑자를 보였다.
주요 수출품목 중 반도체(전년동월대비 증감률 7.3%), 승용자동차(14.6%), 의약품(6.8%), 철강제품(21.8%), 석유제품(73.9%) 등은 증가했다.
반면 기계류와 정밀기기(△4.7%), 무선통신기기(△29.5%) 등은 감소했다.
인천항을 통한 3월 컨테이너 수출입 물동량은 전체 27만4000 TEU(전국 비중 10.0%)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했다.
gilber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