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캠코는 신임 감사에 박성현(58)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성현 신임 감사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및 추천,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 및 재정경제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다.
박성현 신임 감사는 부산대 법학, 미국 하워드대 법학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한 법률전문가로 SNT모티브 및 SNT홀딩스 이사,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w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