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정식품이 배우 오예주·홍민기를 베지밀 모델로 발탁하고,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 TV 광고(사진)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TV 광고는 ‘고단백 두유를 찾아서’ 콘셉트로 두 배우가 고단백 두유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두 배우는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아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는 플레인·초코·검은콩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당 식물성 단백질 12g과 BCAA·비타민 B군을 함유했다. 저당 설계로 당 부담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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